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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폰번뒷자리/ 요렇.. by 블랙쨈 at 01/05 식빠유ㅠㅠㅠ감사ㅠㅠ.. by 블랙쨈 at 01/02 헉 레알? 28일 생일이었어!!.. by NEM at 01/01 해봤는데 딱히 맞는거 같.. by DEEPle at 12/31 저는 탈덕하래요 ㅇ>-< by 콜드 at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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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카로/이로하노래 통.. by BJJ - 레토란디아의 쥐.. 아참참 쨈님께 받은 잠문.. by in SSUM niac Phentermine. by Buy phentermine onl.. Phentermine hcl. by Online phentermine. Amoxicillin. by Colonoscopy prepa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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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배경음으로 쓰고있는 스페인그룹 멕카노의 노래 수퍼레톤의 가사가 넘 궁금해서 혼자 번역기 돌려가며 어느정도는 의역;;; 전 스페인어의 스자도 공부한적도 없고 절대로 제대로된 번역이 아니므로 많이틀려도 그냥 그런가부다 해주세요 사실 Super Raton은 번역기 돌렸을때 '최고 쥐' 라고 나왔음... Mecano - Super Raton.(영리한 생쥐) En lo alto del Empire State Algo horrible puede suceder Una rata a punto de caer Agarrada en la ventana 그 제국의 꼭대기에서 선언하길 가을의 경계에 쥐가 창문을 집어올릴때 무서운 무언가가 일어난다. Llegan los bomberos, menos mal Diez ratones dentro de un camion Todos con sus cascos de laton La escalera es corta, maldicion 기관병은 도착하고, 정말 고맙게도 화물차 안의 쥐 10마리는 모든 놋쇠 헬멧과 짧은 계단을 저주했다. Que llamen a Super Raton Por favor, por favor Que los ratones canten Campeon, campeon 그들은 Super Raton(영리한 생쥐)을 부른다, 부탁해요, 부탁해요. 그 쥐들은 노래한다. 전사님, 전사님. (Champion , Champion) Bajan disparando de un furgon Son los ratones de Harrison DJ al terrazo, si senor Los demas vengan conmigo. 벤(차)에서의 총격을 낮춘 그들은 Harrison(해리슨)의 쥐이다. DJ al terrazo(테라조), 만약 선생님께서 저희와 함께 오신다면- Pero no les gusta la mision Y sin la menor vacilacion Vuelven a meterse en su furgon Linda no te sueltes por favor 그러나 그들은 임무를 좋아하지 않았다 그리고 작은 망설임도 없이 그들을 벤에서 돌려보내고 접촉을 발설하지 않았다. Por fin llego Super Raton Salvacion, salvacion Y resolvio la situacion Que emocion, que emocion 결국 나는 Super Raton에게 도착했다. 구제를! 구제를! 그리고 상황을 전했다 그 감정을! 그 정서를! Que por favor Super Raton Cuando podre verte otra vez? Cuando el peligro te aceche vendre 그들은 Super Raton께 부탁했다. 언제 다시 되돌아와 주시나요? 그 위험으로부터 지켜줄것을 당신에게 팔때. Toda Ratolandia duerme en paz Gracias a Super Raton Super Raton, Super Raton... 모든 Ratolandia(쥐들의 나라)야 평화롭게 잠들어라. super_raton.wmaSuper Raton(영리한 생쥐)에게 감사를, Super Raton...Super Raton... 맨 마지막부분이 맘에 드네요 '레토란디아'(생쥐의 나라)라니ㅜㅜㅜ귀여워!!!<-써먹어야지 레토란디아는 Cortylandia에서 따온듯요. El Corte Ingles 의 Corte 와 landia 의 합성어로, 건물 외벽에 작은 인형들의 나라를 꾸며놓은 스페인의 크리스마스 이벤트. DJ al terrazo의 경우 테라조는 무슨 상을 많이 받은 책이름 이던데 해석이 안되네요;; 테라조를 위한 DJ? (전 쥐 짱좋아하는데 자캐도 쥐고... 쥐의해도 됐고해서 귀여운 관련상품좀 많이 나올까 기대했더니 요즘 통령이가 쥐로 비유되서 쫌 슬프다. 물론 아주 큰 이미지 차이가 있지만...) Mecano 소개글. 뉴 웨이브의 물결이 거세던 1980년대의 길목에서 결성된 메카노는 테크노와 팝, 그리고 록을 결합하는 실험적 시도로 주목을 받았다. 이들의 낭만적 사운드는 젊은 층으로부터 폭발적 반응을 얻었는데 1982년의 데뷔 앨범 Mecano에서 뉴 웨이브풍의 노래 Hoy no me puedo leventar 등의 히트곡을 줄줄이 터뜨리며 강렬한 인상을 남기데 된다. 2집 앨범 D nde est el pais de las hadas(1983), 3집 앨범 Ya viene el sol(3집), 라이브 앨범 Mecano en concierto(1985)를 연이어 히트시킨 이들은 소속사를 로 옮겨 1986년 Entre el cielo y el suelo를 내놓는데, 1988년에 발표한 Descanso dominical(일요일의 휴식)은 세계적으로 200만 장 넘게 팔려나가는 히트작이 된다. 이 앨범에 담긴 Mujer contra mujer(여자 대 여자)는 피아노와 현악기가 감미롭게 어우러지는 발라드 넘버로 Une femme avec une femme라는 프랑스어 버전으로도 발표되어 프랑스에서 외국 노래로는 최초로 정상에 8주간 머무는 인기를 누렸다. 1991년 발표된 이들의 아홉번째이자 마지막 앨범 Aidalai 역시 스페인에서만 100만 장이 넘게 팔려나가는 히트 행진을 계속해 나가는데 이들은 세계 투어 이후 돌연 활동 중단을 선언하고 솔로로 전향한다. 아나 토로하는 1997년 여름 Puntos cardinales(주홍색 점들) 앨범으로 스페인 차트 1위를 차지했고, 나초 카노는 프로듀서로 활동하며 솔로 앨범도 두 장을 발표해 10만 장 이상 판매되는 플래티넘을 기록했다. 호세 마리아 카노는 오페라 작곡에 몰두해 란 현대 오페라를 완성해 앨범으로 취입했으며 테너 플라시도 도밍고(Pl cido Domingo) 등이 참여해 화제를 모았다. 메카노의 곡들을 옴니버스식으로 리믹스한 코카콜라 광고. 분명 다 들어본거였는데 제목 맞추기가 어렵다;; 음하하 여튼 열심히 들어서 찾아보았습니다. 순서대로- 1. Perdido en mi habitacion (내 방에서 길을 잃었지) 2. Maquillaje (화장) 과 No me mires에 중복해 나오는 구절. 3. Coca Cola (코카콜라), Me cole En Una Feista (파티에서의 수다) 에 중복하게 나오는 구절. 4. No Controles (제한없음or통제불능?) 5. Hoy no me puedo leventar (오늘은 일어날수가 없어) 여튼 메카노 좋다긔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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